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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엠스플의 눈] KBO 총재님은 국외출장 중…취임 후 8개월간 ‘25박 33일’

  • 기사입력 2018.09.04 13:28:52   |   최종수정 2018.09.04 14: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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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10일 동안 인도네시아에 있던 정운찬 총재

-취임 후 8개월 가운데 1달 넘게 국외 출장

-KBO “MLB가 초청해 시구”, MLB “KBO가 협조 공문 보내면 시구를 알아봐주는 게 관례”

-히어로즈 문제, 드래프트 개편, 군·경팀 축소 움직임 등 현안은 산적한데 총재는 보이지 않는 현실. 야구계 “8박 10일 인도네시아 갈 시간에 대표팀 명단 훑어보기만 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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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기대회에서 돌아온 선동열 감독과 악수하는 정운찬 KBO 총재(사진=KBO)아시아경기대회에서 돌아온 선동열 감독과 악수하는 정운찬 KBO 총재(사진=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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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정운찬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약 열흘간의 인도네시아 출장을 마치고 9월 3일 돌아왔다. 총재 취임 이후 네 번째 국외 출장이다. 이번 출장 목적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AG) 야구 대표팀 경기 참관’으로 알려졌다. 이 출장엔 9개 구단 사장도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사장단은 8월 28일 인도네시아 도착, 9월 3일 귀국

 

8박 10일 동안 정 총재는 인도네시아에서 무얼 했을까. 우선 귀빈석에서 동행한 9개 구단 사장들과 함께 앉아 대표팀 경기를 응원했다. 한국 우승 뒤엔 시상자로 나서 24명의 선수에게 직접 금메달을 걸어주고, 악수를 나눴다. 3일엔 선수단과 함께 귀국해 공항 입국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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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악수하는 의례가 전혀 불필요하다고 지적하려는 게 아니다.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이 불참한 마당에, KBO리그 선수들이 출전한 대회에 KBO 수장이 참석해 격려하는 걸 누가 뭐라 하겠는가. 야구계 일각에서 지적하는 건 “굳이 8박 10일 동안 인도네시아에 머물 만큼 KBO 총재가 한가한 자리냐는 의문에서 비롯됐다.

 

현지에서 대표팀 일정을 지켜본 야구 관계자는 “KBO 직원들이 정말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선수단 지원과 각종 업무를 처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며 “이런 와중에 ‘높으신’ 총재와 사장단까지 대회 내내 머무는 바람에 의전까지 신경 쓰느라 부담이 더 컸던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취임 후 8달 가운데 1달을 국외 출장으로 보낸 정운찬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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